• yesaneco

바.람.그.림.


누가 바람이 보이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을까?

섬세한 손놀림으로 저 큰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고 있는 바람.

내 눈에 깔깔거리며 그림 그리는 바람과 갯그령이 보인다.


저 둘의 聯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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